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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봉사단 신망애육원 블루베리봉사 다녀오다 - 10년지기에서 100년의 동행을 위해...
  • 기사등록 2021-06-15 09: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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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신규 회원 단체인 기쁜소식봉사단은 지난 11일 1박2일 일정으로 경북 문경에 위치한 신망애육원에 블루베리 봉사를 다녀왔다.

  올해 창단 11년째를 맞이하는 기쁜소식봉사단은 해마다 6월이면 경북 문경까지 한걸음에 달려가 블루베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신망애육원과의 인연이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정찬 단장, 이우철 총무를 비롯해 총11명의 단원이 참여했는데, 블루베리 봉사 활동 외 계속되는 코로나로 사랑의 마스크 4000장, 문화상품권 100장 그리고 장학금 300만원을 기부하였다.

   올해 신망애육원 블루베리 봉사에 처음 참여했다는 한 단원은 “1박 2일이라는 짧으면서도 보람찬 시간을  보내면서 오히려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큰 힘을 얻고, 힐링을 받은 그런 봉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기쁜소식봉사단 김윤환 부단장은 “밝고 해맑은 아이들에게 조그마한 꿈과 희망을 선물해 줄 수 있는 행사에 참석해서 너무 소중한 하루였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의 사소한 일상으로 돌아가 더 많은 단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쁜소식봉사단은 아름다운 상생과 100년의 동행을 위해 단원들과 함께 연대해 의미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기쁜소식봉사단 / 02-54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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